기독교대한감리회 청량리교회 중고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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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WORSHIP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히브리서 13:15]
Through Jesus, therefore,
let us continually offer to God
a sacrifice of praise-the fruit of lips that confess his name.
다시,
예배(Worship)에 집중하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름 받은 자들(Ecclesia)’이 모인 예배공동체,
청량리교회 중고등부는 이제 다시 예배의 자리에 집중합니다.
창조의 목적을 기억하며,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가 예배함의 이유를 기억합니다.
예배함이 우리의 참된 기쁨이 되고, ‘예배(Worship)’가 하나님을 향한
최선의 사랑고백임을 기억하는 예배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배의 자리를 기대하고, 기쁨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공동체.
예배함의 진정한 의미를 바로 아는 공동체.
예배를 중심으로 교사와 학생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동체.
말씀을 따라 다시 ‘삶의 예배’로 나아가는 공동체.


